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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무협

발정 난 도깨비 설령, 사랑이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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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5세기 삼국의 혼란시대 100년간의 전쟁이 벌어진다. 백성들인 유린 당하고 국경 마을은 피폐하기가 이를 데 없다. 인간 세상이 싫어서 산속에 은거하여 선술과 요괴술을 터득한 설령은 인간의 마음보다는 동물의 본능에 따라 살아간다. 설령은 세상으로 내려와서 사람들의 탐욕과 욕망, 특히 사랑에 대한 여행을 시작한다. 금발타의 아내 의채를 만났다. 그 여인은 구천에게 버림받고 금발타와 억지로 살고 있었다. 의채는 잃어버린 두 딸, 정혜와 반야를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설령은 의채, 정혜, 반야의 운명에 개입하면서 도깨비 무공으로 이들을 돕는다. 세 여인을 통해 각기 다른 사랑을 경험한 설령은 묻는다. “왜 이토록 사랑은 잔인할까? 그러면서, 왜 사람들은 사랑에 목숨을 걸까?"

작품 정보

〈발정 난 도깨비 설령, 사랑이 도대체 뭐야?〉는 설사령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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