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늘에서 운석이 대한민국에 떨어지게 되자 한국에 숨어있던 이름이 많은 자들(파이온)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운석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결탁하고 또 운석을 통해 깨어나는 바탈을 잡기 위해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해오기 시작했던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한다. 자신이 바탈인지도 모르는 탄은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겨 죽었다 다시 살아나게 되고 또 자신이 바탈인지도 모르는 비칼은 탄과 미캐를 추적한다. 또 자신이 바탈인지도 모르는 미캐는 파이온에게 붙잡히게 된다. 1만년전부터 바탈의 수호자로서 파눔의 예언을 지켜 온 바룬족인 박토는 탄과 조우하게 되고 또 다른 바탈 미캐를 구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바룬족과 같이 예언을 지키는 자들이었지만 20년전 신념을 저버리고 배신을 한 오운족과 힘을 합치게 된다. 오운족과 바룬족의 도움으로 미캐를 구하면서 세 명의 바탈은 한 데 모이게 되고 이로써 바탈과 예언을 지키는 자들이 다가올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다짐한다.
작품 정보
〈바탈스톤-에필로그〉는 우아한JS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