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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퓨전

미운 아기 백조를 주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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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가진 거라고는 동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뿐인 천덕꾸러기 공녀 라일리. 저택의 작은 호수에서 과묵한 미운 아기 백조를 줍는다. 미운 아기 백조한테 정이라도 들었는지, 보송보송한 깃털에 홀렸는지 레일리라는 이름을 주고 저택에 들여 물고 빨고 끼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황성에서 내려온 알 수 없는 선언. "제국의 상징을 바치는 자, 황실의 일원이 되리라" 제국의 상징이라면 백조? 귀족들이 앞다투어 백조를 바쳤지만 이 백조가 아니라는 말만이 반복될 뿐, 황실의 일원이 되는 자는 없었다. 비록 가족들에게 떠밀려 황실에 갔지만 나와 레일리도 아니겠지? 라는 생각이었다. 네? 레일리가 그 '상징'이 맞다구요? 네? 저를 황태자비로 삼겠다구요? 얼렁뚱땅 진행된 결혼식 이후 황실의 일원이 되어 들은 신탁 "황녀는 황실의 상징이 될 것이다" 그게 백조가 된다는 말이었어요?

작품 정보

〈미운 아기 백조를 주워버렸다〉는 고테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1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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