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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매일 정해진 시간에 나는 밖에 나와 문을 깨끗하게 닦고 문을 개방한다. 문의 관리자를 맡아버렸으니 할 일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처음엔 불만이 많았으나 돈도 셀 수 없이 많이 버는 직업이라 만족도도 있다. "후후.. 보람있군." 콰앙! "야!! 빨리 튀어!!" 문이 갑작스럽게 열리며 큰 방패를 들고 갑옷을 입은 사람과 로브를 입은 사람등 별난 복장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상처를 가지고 도망가고 있었다. 에휴... 나는 가지고 있던 걸레를 주머니에 넣고 손에서 카드를 꺼내 문 안에 집어넣고 문을 닫았다. 끼에에엑!! 괴물의 울음소리와 함께 문의 덜컹거림이 멈췄다. "실력이 없으면 오지를 말던가." 천막 아래에서 치료를 받는 사람을 바라보며 다시 문을 닦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문의 관리자입니다.〉는 닉하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9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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