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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무협

무신은 천하를 구원하기 위해 다른 세계들을 구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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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과거 천하에는 몇십 년간 이어진 끝나지 않았던 전쟁이 있었다. 처음에는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몇 년간 전쟁이 이어지자 점점 이유는 잊혀갔고 목적조차 희석되어 갔다.... 그럼에도 싸움은 멈추지 않았다. 아니.... 멈출 수 없었다. 굶주림에 괴로워하며 죽어가는 이들. 전쟁에 끌려온 이유도 목적도 없이 그저 시키는 데로 죽어간 이들. 희망 한점 없이 그저 괴로움과 고통만이 존재하는 시대. 그런 시대에 홀연히 나타난 한 사람. 갑작스레 나타나 그 무엇과도 비견되지 않는 압도적인 강함으로 그 누구도 끝내지 못하고 수년간 이어진 전쟁을 끝낸 한 사람. 그런 한 사람을 모두가 존중과 존경을 담아 불렀던 그 이름 무신(武神). 그리고 오늘이 전쟁이 끝난 후 500년째이자 무신이라 불린 그 사람을 기리기 위한 축제. 무신제 평범하고 평화롭게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과 하늘 높이 밝게 빛나는 달. 분명 즐겁기만 해야 했었던 오늘.... 순간 무엇인가 깨지는 소리에 놀라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은하수로 반짝이던 밤하늘은 이미 사라지고 그 자리에 칠흑 같은 구멍이 뚫려 있었다. 칠흑 같은 구멍 안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정체 모를 존재들.... 그 존재들을 막기 위해 천하의 무림인들과 관의 모든 병력들은 물론이고 천하십대고수라 불리는 금의위 대장군, 검으로 겨룰 자가 없다는 화산파 장문인, 무공의 위력 만큼은 천마와 견준다는 일인전승의 고수, 천하제일인으로 불리는 천마까지 모두가 맞섰다. .... 그럼에도 한명 두명씩 쓰려지며 전황이 점점 불리해질 뿐이었다. 천하의 모두가 힘을 합쳤지만 그럼에도 뒤집을 수 없던 힘의 차이에 모두가 점점 포기하기 시작하던 그 순간. 우리들 앞에 홀연히 나타난 한 사람... 모두가 포기하고 있던 순간 그 사람은 홀로 그것들에게 맞서기 시작했다. .... 천하의 모두가 함을 합쳐도 제대로 상대조차 되지 않던 존재들. 그런 존재들을 그 사람은 홀로 막아섰다.... 아니 완전히 압도하고 있었다. 난 그저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만 보았다. 그 모습은 천하에서 같은 이야기를 듣고 자란 모든 이들이 알고 있는 모습. 평범한 사람, 무림인, 황가의 사람 그 누구도 상관없이 천하의 모든 이들이 동경하고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말하는 존재. 수만의 병사들을 앞에 두고 홀로 당당히 맞섰고 강자든 약자든 모두에게 선했으며 그 누구보다 강했던 그 사람. 마치 무신(武神)의 재림처럼 보였다. 그날의 기록 중 일부 -기록인 미상(未詳)-

작품 정보

〈무신은 천하를 구원하기 위해 다른 세계들을 구원한다.〉는 이동혁입니다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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