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때로는 검투사, 때로는 마법사, 때로는 궁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어떨까요? "한 캐릭터는 언제까지 주특기가 하나여야 하는 걸까? 주인공이 만능이면 뭐가 문제지?" 해서 생각하게 된 스토리입니다. 주인공을 만능까지 키우는 성장 스토리 게임입니다. 만능이라고 끝나는 게임은 아니지만 만능까지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싸울 때마다 알맞은 속성으로 변형되는 새로운 영웅 게임이 우리에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동 전투도 생기는데 언제까지 우리 유저들은 직업선택에서 30분 넘게 고민하고 결국엔 본 캐릭터를 어느 정도 키우다가 부 캐릭터를 생성해버리는 일을 해야 할까요? 또한 부 캐릭터를 키울 수 없는 환경의 게임은 폰 두대, 세대로 돌려써가며 부 캐릭터를 생성하는 그런 힘든 과정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할까요? 평범함. 그것은 모두가 원하고 사람들은 어떻게든 평범함의 범주안에 속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이 이야기는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평범함의 범주에 속하기 위해 고단히 노력하는 한 여고생이 어느 날 목격한 싸움판에서 시작합니다. 스토리에서 보여주는 캐릭터는 4명뿐이지만 게임으로 만들어진다면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선 고블린이나 유령하고 싸우지 않습니다. 실체가 없으나 사람 형체로 나타나 싸우는 속성들하고 싸웁니다. 속성들은 악한 감정입니다. 판도라의 상자에 나오는 다양한 악함이랑 싸운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한결 쉽습니다. 묘 영은 [어둠이 가득 차다]라는 뜻입니다.
작품 정보
〈杳盈(묘 영)〉은 레베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