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바람의 사서 에필로그 1. 꿈과 현실과의 타협. 중학교 졸업식날. 어머니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는 뭐가 되고 싶니?” 졸업식 받은 꽃을 한 아름 들고서 낑낑대며 대답했다. “잘 모르겠어요.” “그러면 요즘에 뭐가 제일 재밌어? 나는 환하게 웃으며 재잘거렸다. ”중학교 도서관에 가서 노을 진 창가에 앉아서 소설을 읽을 때가 행복해요.“ ”그러면 나중에 사서(史書)가 되고 싶은거니?“ ”글쎄요 나중에 커봐야 알 것 같은데요?“ ”그래 나중에 크면 알겠지.“
작품 정보
〈몽상가는 아직도 꿈을 꾼다.〉는 크루노113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