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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대륙 천년의 평화가 깨지고 무림맹의 무인들과 흑도회의 무인들이 대치하고 있는 그 사이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남성이 지나가는데 순간 그 남성이 서있는 상태로 목이 떨어진다. “높은 경지의 암살자다! 모두 경계하라!” 모두가 긴장을 한 상태로 주변을 경계하자 떨어진 머리의 입에서 나오지 않아야 할 말을 하며 목 없는 육체는 머리를 찾겠다고 술병을 든 채로 버둥거리는데. “아~ 젠장! 머리가 떨어졌네? 어지러워서~ 지금 알았지 뭐야?” “죽은 것도 모를 정도로 빠른 공격이다! 암살자가 생각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자다!” “우리는 후퇴! 후퇴한다!” “위험하니 우리도 후퇴한다!” 정신없이 무림맹과 흑도회 모두가 후퇴하자 목이 떨어진 남성에게로 다가온 흑의의 여성이 있었으니. “이 화상아! 술 작작 쳐 마시라고 했지!? 언제 인간이 될래!?” 그녀는 그렇게 오른손에 머리를 왼손엔 목 없는 육체의 뒷덜미를 잡고 질질 끌고 가며 잔소리를 해대며 사라진다. 괴인이 된 이들이 인간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여정! 사고뭉치들의 동양판타지!

작품 정보

〈목 없는 주객酒客〉은 호웅김세환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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