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딸이. 떠났다. 알 수 없는 말만 남겨놓고. 딸이 없는 세상에서 딸을 생각하는 엄마의 이야기. 제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쓰고 싶었던 글입니다. 엄마에게 간절히 하고 싶었던 말. 딸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생각과 아픔과 상처와 갈등. 제가 엄마의 입장에서 글을 쓰면서 엄마의 마음도 이해하는 도구가 되길 바랬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상처입은 딸과, 그리고 그 딸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엄마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작품 정보
〈마마를 조심하라〉는 저녁시간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1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