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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기, 돈과 외모 이에 따라오는 권력은 넘치게 있지만 외로움 쓸쓸함까지 모두 갖춘채 사랑만은 없는 남자 차현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의 재능을 가졌지만 하루하루 이를 악 물고 가난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는 악에 받친 여자, 백설이 있다. CH그룹의 막내아들이지만 두 형과 누나와는 다르게 물욕도, 욕심도, 열정도 없다는 이유만으로 CH회장이자 아버지인 차진철의 눈 밖에 나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CH그룹 재벌2세. 그런 차현에게 차진철은 마지막 제안을 건넨다. CH갤러리에 차현의 그림으로 전시를 열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면 CH갤러리의 경영권을 주겠다는 제안. 하지만 마지막 기회마저 실패한다면 자신의 덕으로 갖고있는 차현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을 모두 앗아가겠다는 협박. 차현이 갖게 될 미래까지. 그런 차현의 앞에 나타난 예성대학교 회화과 수석입학 백설. 평생을 가족의 빚까지 짊어진채 돈과 성공 그리고 작가들의 꿈인 CH갤러리에 개인전을 여는게 평생의 꿈인 백설에게 차현은 달콤한 제안을 건넨다. "나 대신 그림 그려라 너, CH갤러리, 저거 내꺼거든. 니 그림, 내가 저기 걸어주겠다고. 전부." 세상도 모르는 비밀을 백설에게 내뱉고 "내가 웬만하면 다정한데, 선배 너한테만큼은 그러고싶지가 않아. 5억은 줘야겠어" 처음부터 어딘가 모르게 자신을 불편하게 한 차현에게 어떻게든 돈을 받아내야겠는 백설. 그리고 계약서의 마지막 조항. "모든 계약조항은 비밀조항으로 처리되며, 계약의 내막에 대해서 궁금해하지 않는다. 이를 위반할 시“ . . . "백설은 차현이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수락해야만 한다." 각자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두 사람의 은밀한 대작계약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대작 계약〉은 에치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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