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N포세대 청년 이강혁. 백수 생활 3년 차 평범한 취준생. 그는 섭종을 앞둔 자신의 최애 게임인 데스 서바이벌을 살려보고자, 해당 게임 개발사에 입사 지원까지 한 열정적인 청년이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마지막 최종 면접까지 올라올 수 있었고, 면접 당일이 다가왔다. 면접 당일. 만원 버스를 겨우 잡아 탄 이강혁은 면접장으로 향하는데, 버스 전복 사고를 당하고 만다. 그가 아스팔트에서 몸을 일으켰을 떄, 현실은 데스 서바이벌 게임이 되어 있었다. 자신이 입사 지원서에 첨부한 '데스 서바이벌 운영 기획서'에 쓴 내용이 완벽히 적용된 데스 서바이벌 게임이 말이다.
작품 정보
〈눈떠보니, 현실은 데스 서바이벌!〉은 거대괴물 작가의 게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8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