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틈'이 열리고, 세계는 변했다! 이름이 '힘' 이 되는 세계. 사람의 성이 섞이면 섞일수록 이름의 힘은 약해지고.. 따라서 순혈의 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강력하며 그들이 권력을 통제하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성의 사람이 아이를 낳을경우, 그 아이의 성은 두개가 되며 다른 성과 섞일수록 점차 성은 늘어난다. 그리고 성이 4개를 넘기는 순간. 이름의 힘은 소멸하며 더이상 마나의 힘을 사용할 수 없다. 그들은 모든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고유의 식별번호를 부여받으며, 노예와 같은 생활을 영위한다. 그들은, 신에게 버림받은자. 박탈자. 천민, 마나불능자 등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부르는 말이 있다. 노 네임(no name)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 등등 짬뽕
작품 정보
〈노 네임(No name)〉는 클라우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7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