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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너는 나를 구원자라 불렀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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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나한테 잘 해주지 마요." 평화는 내게 말하고 있었다. 온몸으로 외치고 있었다. 다가오지 말라고. 그 모습은 마치 버림받은 강아지의 처연한 울부짖음 같았다. "누리씨 화가 풀린다면 뭐든 할게요. 말해줘요." 선우진. 강압적이었다가 한없이 고분고분했다가.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이 사람

작품 정보

〈너는 나를 구원자라 불렀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길 바라는.〉은 조신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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