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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냥 엉엉 울었던거 같다. 다음날도 다음날도 부모는 오지 않았다. 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하면서도 조금의 외로움과 두려움에 미쳐가고 있었다. 그래 나는 분명 미쳐 있었다. 어느 순간 잠만 잤다. 좋아하던 게임도 그림도 그리지않고 잠만잣다. 밤낮 대중없이 밥도 안 먹고 잠만 잤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내 손목 위를 그었다. 특별한 이유가 있던건 아니 였던거 같다. 무의식 적으로 안쪽으로 그으면 안 죽는다 들었다. 위는 죽을려나 싶던이유 같기도 하다. 피가 흘러나왔다. 분명 쓰라리고 아픈고 뜨겁고 차가운 피가 끈적하게 계속해서 흘러대며 상처가 벌어져 대니 그제서야 목표가 뚜렷해 진거 같았다. 마음의 준비는 완벽했다. 『♪ 인물 세이라가 타락했습니다. 』 ※타락도가 90%돌파하여 정화하기 어렵습니다. 해당 세계의 균형이 악으로 기울었습니다.※ [ai가이드 추천] ▶타락한 인물이 악을 저지르기 전에 처단하거나 불만 사항을 해결 합니다.[???카르마 ] ▷해당 인물에 맞설 선을 키우는 용사 프로젝트를 실행 합니다. [50카르마 ] ▷이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새로운 성녀를 육성 합니다. 현 인물보다 적합도가 높아야 가능합니다.[100카르마 ] ▷해당 인물과 소통합니다.[1카르마] ​아니, 애초에 제1 성녀가될 인물이면 이정도 시련은 견뎌야 하는게 보통아니야? 난이도도 딱 중간으로 셋팅했고 시련도 적당하다 생각했는데. 왜? 왜타락하는대!

작품 정보

〈내 여신님이 씹덕일리 없어〉는 파멸한다흑화한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9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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