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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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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다시는 사람을 믿지 않겠어" 사람이 싫었다.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다웠다. 그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작은 호의에...작은 신뢰에 나는 죽었다. 다시 세상을 '나'를 자각했을 때, 나는 '나루토'가 되어있었다. 표지는 pixabay.

작품 정보

〈[나루토] 파편〉은 그림자영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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