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료완결] 연락은 있었지만, 관계는 끝내 정의되지 못한 이야기. “끝이라고 말하고 싶진 않아요.” 짧은 연락, 애매한 거리, 그리고 끊기지 않은 듯 이어지던 관계. 하지만 둘은 같은 관계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붙잡고 있었다. 한쪽은 확인으로, 한쪽은 애매함으로 유지되던 사이. 결정적인 이별도 없이, 관계는 서서히 비워져 간다.
작품 정보
〈끝이라고 부르지 못한 것들〉은 아담한겨울 작가의 일상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