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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기가 어디지?" 눈을 뜨고 나서 빛이 한줌도 없는 어둠만이 눈에 들어왔다. 빛도 없이 나는 그 까마득한 곳을 한참을 걸었고, 드디어 근처에서 불빛을 볼 수 있었다. 불빛에 다다르자 책상과 의자가 보였고 책상 위에는 등불과 누구 것인지도 모르는 'diary'라고 써져 있는 책 1권이 놓여있었다. 그것은 마치 나에게 그 책을 읽으라고 권유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줬다. 그 누구 것인지도 모르는 일기를 다 읽고나서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았고 난 책상에 엎드려 눈이 감겼다. 2번째로 눈을 뜨고 나서 나는 내가 일기장 속 세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기장의 내용은 앞으로 내가 겪을 마치 예언서 같이 일어날 일들을 알려줬다. '유서하' 이 일기를 쓴 여자가 짝사랑하는 남자. 연한 금발에 청아한 호수 같은 눈동자. '한서준' 유서하의 친구로 일기장을 쓴 여자얘를 음침하다고 싫어하는 남자. 칠흑같은 검은색 머리카락에 자수정 눈동자. '윤시후' 일기장을 쓴 여자얘를 이상한 방식으로 괴롭히는 남자. 까만 머릿카락에 꿀을 머금은 금안. 이 세계에서 내가 원래 살았던 현실로 돌아가기위해 일기를 다 쓴 마지막 기간까지 일기 쓴 당사자 행세를 하며 버티기로 했는데.. 했는데.... 일기 쓴 마지막 기간까지 버텼는데도.. 현실로 돌아가지지 않는다!!!! 그 후 내 자신을 놔버린 후 원래 내 성격대로 지내게 되는데.. 눈에 띄는 3명의 남자와 이상하게 엮이게 된다. 과연 여주는 자기가 살던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기억 속의 너를 찾다〉는 na54157978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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