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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기억을 잃은 망자들이 기억을 찾아 저승으로 가기 전까지 임시 천사라는 직함을 달고 임무를 수행하면서 머무는 곳 루미나리스. 2년 차 임시천사직을 맡고 있는 최하윤(25)은 유시하(27)와 함께 한 팀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날도 여느 날과 다름없었다. 단지 갑자기 차에 치일뻔한 재혁이 보여 능력을 쓰지 않고 직접 구하게 되기 전까진.. "당신은 누구시죠?" 어릴 때부터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 보였던 재혁은 자신을 구한 하윤의 존재에 당황하고 하윤또한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당황해 하며 그대로 도망을 쳐버린다. 한편 루미나리스로 돌아온 하윤은 재혁과 접촉 했을 때 잠깐이지만 떠올리려고만하면 알 수 없는 두려움과 불안감에 떠올리기 힘들었던 자신의 생전 기억이 아무렇지 않게 떠올랐었다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는 재혁이 자신의 생전 기억의 열쇠라고 생각하고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왜 자꾸 제 근처에서 알짱거리는 겁니까? 나타나지 말라고 경고했을 텐데요?" "당신과 함께 있으면 잊어버린 내 생전 기억이 스멀스멀 떠올라요. 당신 , 도대체 뭐에요?" 아무리 거절하고 밀어내도 다가오는 하윤의 태도에 재혁은 자신도 모르게 하윤에게 빠져드는데. 아프고도 매혹적인 때로는 처절하면서도 달콤한 두 사람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그 천사가 잊은 것은〉은 크로스워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2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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