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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퓨전

그저 생긴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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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각 사람마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판타지 소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님께선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면서 판타지로 생각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님이 생각하시는 판타지 세상이 어떤 세상이던 이런 경우를 한번 생각해보신적은 있으신지요? 소설속에나 가능하다고 여겼던 판타지 세상이 정말 존재한다면, 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세상을 판타지 세상이라고 여길까? 우리가 판타지 세상이라고 여겼던 세상 사람들은 혹시 우리가 사는 세상을 판타지 세상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을까요?

작품 정보

〈그저 생긴 길은 없다.〉는 혼트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4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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