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직은 어렸던 15살에 정아에게 일어난 이야기. 평생 자신에 시간이 있을것만같은 착각에 빠져있던 정아에게 '운명'은 하나에 시련을 안겨주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에 따라 정아에 인생은 뒤바뀔것인데....과연 정아는 '운명'이준 시련을 무사히 해결 할 수 있을까?? 눈물이 날랑말랑! 지금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그래도 언니였다.〉는 아키집사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3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