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비한 힘을 가진 소녀 유라(Jura). 그녀가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 마치 밤하늘의 별들이 땅을 향해 폭죽을 쏟아내는 것 같았다. 무수한 불꽃이 어둠을 뚫고 날아와, 내가 살아가던 거리를 밝혔다. 나의 눈동자에는 불꽃만이 비췄고,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불꽃도 나만을 바라보듯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다. 그 불꽃은 내가 살던 집, 가족, 친구, 모두를 나에게서 감추듯이 끌어안았고, 그것들을 빼앗긴 나는 그 불꽃의 아름다운 춤을 바라볼 뿐이었다. -작품 내용 중-
작품 정보
〈그녀가 말하는 세계〉는 Croix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12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