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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구멍가게 속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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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주인공 이 혁은 22살, 평범한 대학생이다. 부모님은 작년에 화재로 돌아가시고 남은 가족은 부모님의 사망보험금을 탐내는 친척들과 3년전 길에서 주운 고양이 보리가 전부다. 이런 그에게도 좋은 기억이 있다면 고등학교때 홀로 경기도로 올라와 힘든시간을 보낸 자신을 구원해준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뻤던 여학생과의 기억이 있었다. 하지만 여학생이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어 헤어지게 됐지만 그에게 만큼은 좋은 기억으로 남았었다. 하지만 친구 민혁과 술을 먹던 중 몇년 전 실종 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뉴스에 나와 자세히 보니, 이름도 가명이고 사진도 모자이크 되어 있었지만 여학생의 얼굴특징과 신체적 특징이 매우 유사해 혁은 택시를 잡아 그 장소로 향하게 된다. 현장으로 도착한 혁은 여학생의 시신과 이름표를 발견하고 그때서야 여학생의 이름을 기억하게 됐다.혁은 여학생과의 생전기억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이들어 반정신을 잃고 앞만 보고 계속 뛰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근처에 조금한 구멍가게가 있었고 혁은 무엇인가 홀린거처럼 구멍가게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구멍가게 안에는 빨간 공중전화기가 있었고, 주인처럼 보이는 할아버지는 공중전화기의 키패드에 자신이 후회되는 날짜를 적으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혁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학생과의 기억이 있던 그때로 돌아가기 위해 키패드에 그때의 날짜를 적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표지 출처: 구글 이미지

작품 정보

〈구멍가게 속 공중전화〉는 서강웅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8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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