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세상 속 밝은 빛을 뿜어주는 등불. 어둠 속의 가장 어두운 희망. 사람이란 곧 어둠이며 동시에 빛이다. 가장 어두움 속에서 인간의 미로 빛을 발하리라. 환난 속의 등불, 세상의 짐을 들리라.
〈공허함 속 애잔한 불〉은 유카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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