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공안의 밑에서 더럽고 추잡한 일들을 도맡아 처리했다. 마침내 마지막 목표의 수장을 제거하고 나서 대업을 끝마쳤을 때 공안이 내게 돌려준 것은 45구경 탄환이었다. [가벼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TS] 토끼 사냥이 끝나면 개는 버려진다.〉는 글랙스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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