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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The Black Half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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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형사인 형준은 몇 달 째 일어나고 있는 '보름달 연쇄 살인 사건'을 쫓고 있다. 아무런 증거가 없는 이 미스터리한 사건의 유일한 단서는 보름달이 지는 다음 날 일어난다는 점과 시체가 날카로운 무기에 난도질 당해 죽는다는 점 뿐이다. 그러던 중 보름달이 뜬 다음 날, 또다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형준은 사건 현장에 출동하고 처참히 죽어 있는 시체인 대국의 얼굴을 보고 놀란다. 자신의 부모가 행방불명되던 5년 전 마주쳤던 사나이이기 때문이다. 경찰서로 돌아온 그에게 의문의 소포가 놓여있다. 생각지 못한 인물들의 정보가 들어 있고 그에게 발신제한표시로 전화가 온다. 통화 속 목소리는 자신이 소포를 보냈으며 이는 '보름달 연쇄 살인 사건'의 다음 타겟이라고 하며 제발 막아달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 형준은 사건에 대한 아무 단서를 찾지 못해 며칠째 밤을 새다가 오랜만에 집으로 간다. 잠이 든 그는 5년 전 자신의 부모가 행방불명되기 전 날, 갑자기 자신을 찾아온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깬다. 형준의 몸은 묶여 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인의 실루엣이 보인다. 그 여인은 자신이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며 이 사건은 너의 부모와 관련이 있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자신을 절대 잡을 수 없을 거라고 한 후 사라지는데….

작품 정보

〈The Black Half Moon〉은 뾰로롱잇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2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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