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주도에 사는 주인공은 어느 날 아침 눈을 떠 보니 거대한 외계비행체가 상공에 떠 있는 걸 확인하고 아들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때는 2025년 7월 4일 오전, 외계인 침공과 맞물려 전 세계적인 대지진과 화산 폭발로 일본 열도는 침몰하고 불의 고리는 불을 뿜으며 인류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던 중 주인공은 산중에 추락한 외계 비행체의 한 외계 여인을 구해주고 그녀에게서 \'시공 조절기\'를 받고 인연을 이어가게 됩니다. 도중에 만나는 남매를 만나 동행하게 되고 결국 아들을 구합니다. 지구를 관리하는 초고도 문명 외걔종족과 지구 속 문명인 \'아가르타\' 종족의 도움으로 외계 적대세력 \'제로타\'종족은 물러나고 인류는 멸망의 끝에서 살아남게 됩니다. 소설의 전체 설정은 총 4부이며 1부는 리셋-인류 멸망과 외계인 침공, 2부는 리셋-지저문명 아가르타, 3부는 리셋-랩틸리언과 그림자 정부, 4부는 리셋-타타리안 문명,,이 순으로 연재 될 예정입니다. 미디어의 발달로 UFO의 영상이나 사진은 넘쳐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가 포착되고 있으며 일본에 난카이트로프 대 지진이 언제 일어나도 이상할 게 없는 요즘,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고 인류멸망에 이르는 대 재난이 일어났을때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상상하면서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흔히 음모론 이라고 저자에 회자되는 몇몇 이야기들을 소설 속에 녹여 놓았습니다. 대부분 모르시는 실존했던 역사, 잊혀진 대 제국인 \'타타리안\' 문명을 끄집어 올렸고 우리 단군의 후예가 서쪽으로 진출해 만든 문명이라는 픽션을 가미해 소설의 재미를 더 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RESET - 인류 멸망과 외계인 침공〉은 반일루미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