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방송국에서 촉망받던 PD 윤민서, 사내정치에 휘말려 불명예스러운 강제 휴직을 당하게 된다. 민서는 유치원 학부모들의 텃세(?)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육아를 해 나갈 수 있을까? 불명예를 회복하고 방송국에 컴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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