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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떴더니, 망해가는 영지의 주인이었다. 전쟁은 비효율, 정치는 낭비였다. 그래서 정리했다. 쓸데없는 병력은 줄이고, 꼬인 자원은 바로잡고, 적군은 전부 쓸어냈다. “로그아웃해.” 그 한마디에 5,000명이 사라지고, 전장은 끝났다. 그리고— 제국이 무릎 꿇었다. “주군께서 모든 흐름을 꿰뚫고 계신다…!” …아니, 난 그냥 퇴근하고 싶은데. 퇴직금 4억 2천을 지키려다 제국을 무너뜨린 보안팀장의 이세계 운영기.

작품 정보

〈효율만 따졌는데, 제국이 무너졌다〉는 다피곤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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