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연재 후 1회 정기휴재]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오메가’ 판정을 받은 세연. 예상치 못한 일에 당황한 세연에게 담당 의사는 어리고 잘생긴 남자 사진을 들이밀었다. 그것도 여러 장을. "어떤 알파든 취향대로 맞춰 드리겠습니다." 평생 연애 한번 못 해 본 세연에게 남자 복이 한꺼번에 몰아닥쳤고, 얌전히 선택을 기다리겠다던 알파는 사실 맹수였다. * * * * * “그래서 누굴 선택할 건가요? 내가 아니면 아주 곤란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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