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과거 응시를 위해 상경한 ‘도진’은 장안의 교외에서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남영’을 만나게 되며, 둘은 의형제를 맺게 된다. 나란히 문과와 무과에 장원급제를 하여 함께 조정에 진출하게 되지만, 조정을 개혁하기 위한 도진의 행보는 남영에게 실망만 주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멀어지는 둘. 도진은 오해를 풀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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