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가 바랬던 것은." 왕에게 버림받고 상자 안에서 굶어 죽은 이시민, 바랬던 것을 이루기 위해 시민은 차사와 사자가 되어 망자를 인도도 한다. 어느 날 시민은 왕에게 차사를 뽑는 선발제에서 시험의 주체가 되어라는 명을 받게 되고. 그는 과거의 기억을 덮어 씌워 폭주하게 되는데. "차라리 절 가두십시오." 이 시민은 저승에서도 구르고 굴러 전생 상자 안이 아늑하게 여겨질 지경이다. 하지만 왕은 시민을 놓아줄 생각이 없는데.
작품 정보
〈이 시민에게 감금은 휴가입니다〉는 고구마라탕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3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