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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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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죽음이 다가온 순간, 그는 삶이라는 단 하나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금단의 비약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삶을 얻은 대신... 그 전까지의 자신을 묻어버려야 했다.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말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다. 그러니 눈치채지 말아줘... 지금 꽃과 같은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는 둥근보름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0년 1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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