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약육강식 최하위 1급 찐따, 매일같이 계속되는 폭력에 무너져버린 오흥선의 일상. 죄의식 없는 가해자들의 인생을 지옥으로 밀어 넣기 위한 소년의 처절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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