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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특수분장사 수아와 영화감독 주호. 우리는 모두에게 축복받는 연인관계였다. 내가 2019년으로 회귀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다시 첫만남으로 돌아간 나는 그를 되찾으려한다. 그런데 어느날, 촬영장에서 마주친 주연배우가 나를 ‘아가씨’ 라고 불렀다. 그 순간 뺨위로 저항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렸다.

작품 정보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는 코코우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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