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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대환장 요괴 퇴치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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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세계 평화를 위해(다른 말로 여생을 감옥에서 보내고 싶지 않아서) 자발적 자가 격리 생활 중인 서유의 일상에 웬 괴물 같은 것들이 난입했다. 이것들... 어딜 봐도 평범하지 않다. 게다가 요괴요?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할아버지와 얽힌 비밀들은 어떻고! 이렇게 갑자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인생, 괜찮은 걸까...? 좌충우돌, 요괴 퇴치에서 살아남기! -------------------본문--------------------- 앞 동 여잔 미쳤다. 요 며칠간 본의 아니게 실험 관찰 같은 것을 하게된 서유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지금 커피 한 잔을 다 마셔가는 동안, 창 밖의 오색찬란한 머리카락은 미친듯이 휘날리고 있었다. 그러니까, 음. 그래, 미쳤다. 어떻게든 순화를 시키려 했지만 눈 앞의 광경은 그 의지마저 앗아갔다. (중략) 툭-! 데구루루 굴러가는 저 사과가 마치 나의 정신 머리 같구나. 서유는 반쯤 미쳐서 생각했다. 그렇게 주의라도 분산시키지 않으면 눈 앞의 광경을 받아들이지 못해 기절했을 것이었다. 퍽-! “아오, 그러게 장소가 안 좋다니까!” “아, 서울에 좋은 장소가 어딨냐, 어딨어! 어딜가나 사람 천지인데!” “다들 진정해. 일단 저 사람부터 해결해야 하니까.” 네? 해결이요? 슬금슬금 뒷걸음치던 서유는 그 말을 듣고 뜀박질을 시작했다. 물론 얼마 가지 못해 잡혔지만. (중략) "그리고 너희가 알아야 할 게 있어." "뭔데?" "내가 좀 미쳤어." 진지하게 서유의 말을 듣던 현호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지한이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했다. "...음, 좀 더 자세히 말해봐, 누나." "행복한 사람을 보면 둘 중 하나야." "음?" "죽여버리고 싶거나 죽고 싶어." "어...?" * 여주의 도덕성 및 윤리관이 정상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주3회(월수금) 연재 * 장편. 판타지 70%+로맨스 30% * 다양한 요괴들이 나옵니다. 작중 등장하는 실제 지명과 사건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표지 : pixabay.com(상업적 사용 가능) * 차원이동x, 빙의x, 회귀x, 현대 판타지o, 퇴마물o * 작품 문의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대환장 요괴 퇴치에서 살아남기〉는 비희우락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8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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