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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노블)킹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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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악마같은 새끼가 또 히죽히죽 웃는다. “아름다운 나의 예카리나. 너무 애쓰지 마라. 이렇게 되도록… 이게 운명이야. 네가 나를 사랑한 것도, 불쌍한 나의 형제 갈루안이 너를 사랑한 것도, 니 아비가 갈루안을 지지한 것도…. 그리고 네가 나를 선택해서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것도… 신이 나를 황제로 만들려고 만든 운명일 뿐이다.” “운명이라면… 이게 운명이라면…그 신을 저주해! 넌 군주가 될 자격이 없는 인간이야. 넌 그 끝이 얼마나 드럽고 간사하고 어두운지… 내가 너의 실체를 알고 돌아서니 나를 망가뜨렸어. 환각을 일으키는 마법으로!” 예카리나는 부들부들 떨리는 양팔을 부여잡고 심호흡을 했다. 언제나 당당했던 갈루안, 언제나 나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던 아버지 가브리엘. 그래도 그들에게 마지막은 떳떳한 아내, 딸이고 싶었다. 본문 중에서 [회귀물/사이다여주/머리는 냉철하지만 가슴은 뜨거운 황자 남주/냉혹한 서브남주 황태자]

작품 정보

〈(노블)킹메이커〉는 미네르바M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1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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