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이런 하루들이 영원할거라고 생각할 수 없잖니. ” 죽음을 다루던 존재는 한 아이와 계절을 건너고, 아주 나중에서야 그 이름을 심문받는다.
〈계절을 건넌 이름〉은 설탕조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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