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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긴 전쟁의 끝. 승전국 라키아의 유일한 계승권자인 레티시아 벨레티움은 대관식에서 선언한다. “왕국의 평화를 위해 내 생의 마지막까지 결혼하지 않을 것을 맹세한다. 다만 내 하렘에 후궁들을 두어 왕가의 성을 잇는 나의 적통 후계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고르고 고른 끝에 선별된 남자는 총 세 명이었다. 라키아의 가장 유력한 귀족 가문 출신으로, 레티시아 여왕과 어린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던 카엘 로무스. 전장에서부터 그녀를 보좌해 왔던 기사, 하르칸. 그리고 자멜에서 항복의 표시로 그녀에게 바친, 구 왕실의 피를 이은 엘로디 리어스. 그들이 레티시아의 후궁이 되었다. 레티시아는 이해할 수 없었다. “폐하, 괜찮습니다. 이곳이 젖어 있을수록 삽입이 원활해집니다.” “그, 그런가?” “그러니 제가 더 적셔 드리겠습니다. 태에 씨앗을 뿌리셔야죠.” 왕국의 재상이 되어야 할 자도. “아뇨, 나의 주인. 나를 불충한 놈이라 욕하든, 내 머리카락을 쥐어뜯든 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날 당신 곁에서 내쫓으려 하는 것, 그것만큼은 절대 용서할 수 없어요.” 작위와 미래가 보장된 전쟁 영웅도. “폐하, 회임하셔야 하잖아요.” 잘 가르쳐서 돌려보내려던 자멜의 포로까지도. 왜인지 그녀의 하렘에서 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작품 정보

〈여왕의 하렘〉은 메타툰·서머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레진·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메타툰이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4년 10월 13일, 레진 2024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레진 34화다.

완결일은 레진 2025년 2월 28일, 미스터블루 2025년 2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190, 봄툰 21,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105.8만, 1.7만, 13.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리디 4.8점(1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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