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본 작품은 카카오 페이지 심의기준에 따라 일부 페이지가 수정되었습니다.]남자끼리 살아가기 위해선…? 고교시절,혼자였던 나에게 말을 걸어온 건, 친구가 많은 시게 씨. 시게 씨만이 갖고 싶다. 점점 마음은 부풀어올라 고백하지만 농담으로 받아들여지고…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한순간 나는 사고가… 동정이라도 좋아, 나만 봐. 나 외엔 보지 말아줘. BL의 근원을 찌른 신인, 사사키 카호의 대망의 데뷔작!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