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미 은퇴해 어떤 일이 있어도 이 바닥에 두번 다시 나오지 않을 줄 알았으나.. 결자해지라 했던가. 매듭은 묶은 사람이 끌러야 하는 법. 자네가 떠나기엔 아직 풀리지 않은 매듭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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