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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알바르드 저택의 지하에는 ‘데시’라는 짐승이 살고 있다. 셀리는 매일 매질을 당하는 데시가 불쌍해 남몰래 그에게 말을 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 천천히 그의 마음을 얻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르드 백작은 모종의 이유로 데시를 처분하기로 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셀리는 데시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의 몸을 구속하는 쇠사슬을 풀어 주는데……. “여길 떠나면 널 보지 못하잖아.” “우리는 그래. 한 번 마음을 주면 되돌릴 수 없어.” 그녀를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데시는 결국 셀리의 곁에 남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두 사람은 셀리의 방에서 은밀한 동거를 시작한다. 그리고……. "너무 좋아, 셀리. 사랑스러워. 다 가지고 싶어. 먹어 버리고 싶어."

작품 정보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은 연주·애플망고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지크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1월 6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3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3일, 리디 2026년 5월 2일이다.

평점은 리디 4.9점(2,5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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