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레이첼은 5년 만에 이름뿐인 남편을 만나기 위해 카리브해로 왔다. 18살이던 그녀는 연상의 대부호 안드레를 사랑해 결혼까지 했지만, 지배적인 성향의 남편과는 자꾸만 엇갈렸고, 유산을 한 충격까지 겹치면서 런던의 고향 집에 돌아와 버렸다. 그런데 레이첼의 아버지 사업이 점점 기울더니 급기야 아버지가 병으로 쓰러지고 만 것이다. 안드레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 레이첼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차가운 말을 내뱉는다. “시동생과 불륜이나 저지르는 파렴치한 여자가 하는 말 따위….”라고 하면서 말이다.
작품 정보
〈마음을 다친 신부 [할리퀸]〉은 하나사토 히카리·앤 마서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화(10월 21일),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24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원스토리 3.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