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은 언제나 겨울이었다. 차디찬 도시의 뒷골목을 맨발로 걸어가기 시작한 그 겨울의 어느 날부터 따스한 봄은 영원히 오지 않았다. 눈보라와 북풍에 그녀와 나의 사랑도 얼어붙어 버렸지만 후회도 미련도 없이 그녀와 함께 쓰러지다.
작품 정보
〈동천에 쓰러지다〉는 신형빈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KOCN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원스토리 3.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