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빙의했는데 기온이 영하 20도다. 원작이고 나발이고, 일단 보일러부터 놨다. "얼어 죽느니 차라리 땅을 파겠다." 남들 드레스 입을 때 작업복 입고, 파이어볼 대신 온수 배관을 깔았을 뿐인데. "영주님, 갑옷을 벗고 눕고 싶을 만큼 따뜻합니다." "짐은 이제 이 바닥이 아니면 잠들 수 없는 몸이 되었다." "마법석으로 물을 데우다니... 당신은 천재야!" ...아니, 난 그냥 등 따습게 자고 싶었을 뿐이라고! 냉혈한이라던 남주들이 내 방바닥(온돌)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생존물 영지발전 현대기술 보일러 착각계 #사이다 * 표지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 입니다.
작품 정보
〈얼어 죽기 싫어서 영지에 보일러부터 놨다 (구:악녀미리엄)〉은 IF1ONLY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