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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패션 그룹 [우노 에프엔씨] 회장의 차남 '강태헌'은 회사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완벽한 남자였다. 나, '강이채'의 엉덩이를 만지기 전까지는. "제 앞에서 그렇게 다정한 척, 매너 있는 척 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는 팀장님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있으니까요!" "내가 어떤 사람인데요? 남의 엉덩이나 만지고 다니는 인간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외쳤더니, 도리어 내가 어떤 사람으로 보이냐며 물어오는 이 남자를 어떡하면 좋지? 설상 가상으로 사실 나를 좋아했다며 고백을 해왔다! 추행범인 그가 진심일리가 없는데, 끌리면 안되는데 어쩐지 그가 내뱉는 말과 나를 향해 보여주는 행동들이 정말 나를 좋아하는 사람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갈팡질팡 하던 도중 태헌과 단둘이 떠난 중국 출장에서 상대 업체와의 미팅 중 일이 터져버렸다. 그일을 계기로 이채는 태헌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결심하는데... "제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면 대체 왜···" "네." "왜 제 엉덩이를 만지신 거예요?" "네?" 뭐야, 팀장님이 만졌던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럼 도대체 그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를 만졌던 사람은 누구지?

작품 정보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시연·쫄깃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드림툰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0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1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74 늘어 누적 292.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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