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천사는 그렇게 맑고 고운 얼굴에 피를 흘리며 차가운 아스팔트에 누워 있었지... 나를 올려다 보던 티없이 맑은 눈동자... 그 얼굴을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어? 천사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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