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최고의 건축사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금발 미녀 따윈 필요 없다고!] 최악의 만남이었다. 중요한 상담인데, 거래 상대인 알레지오 공국의 왕족 사울 발렌티는 여자라는 이유로 지젤을 일방적으로 매도한 것이었다! 그래 놓고서는 지젤이 냉정하게 비즈니스 수완을 제시하자, 도발하는 것처럼 입술을 겹쳐왔다. 지금까지 일 상대와 키스한 적은 없었어. 지젤은 어떻게든 그를 무시하려 하지만, 그가 풍기는 남성적인 아우라가 너무나도 강렬해서...
작품 정보
〈알레지오 공국의 신부(사랑에 빠진 두 사람) [할리퀸]〉은 호시아이 미사오·페니 조던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화(10월 21일),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네이버시리즈 2022년 4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5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원스토리 4.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