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관 출신 고아인 쇼우는 어느 날, 「그림자 무사」로서 황궁에 들어가게 되고, 자신과 얼굴이 똑같은 제멋대로인 황태자, 칸세이에게 휘둘리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칸세이의 오만한 태도 뒤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독」과 「사명」이 있었는데--. © Erika FUNAMOTO/SHOGAKUKAN
〈쌍영쌍서〉은 후나모토 에리카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DCW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동양풍, 복수, 성장물, 시대물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9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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