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공포의 미소를 흘리는 사나이. 그는 말 없이 입가에 미소를 띄울 뿐이다. 사나이는 주먹을 뻗기 전에 보일듯 말듯한 미소를 흘렸다. 입가에 미소가 돌면 어느 누군가가 바닥에 널부러져야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미소를 공포의 미소라고 불렀다. 살인혐의로 2년간의 형기를 마치고 사나이가 교도소 밖으로 나오자 화려한 인생의 문턱에 선 세 남자가 잔뜩 긴장한다. 그러나 사나이는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세 남자는 불안에 떨며 그를 속일 그럴듯한 각
작품 정보
〈두 사나이〉는 박봉성 작가의 소년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봉성 닷 컴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