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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드라마

기억의 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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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이진석, 고수경을 중심으로 그들과 혈육, 인연 등으로 얽혀있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 새겨진 파편적인 기억에 관한 이야기. 각자의 삶들 속에 생채기처럼 새겨진 기억을 담은 여덟 개의 이야기는 느슨하게 서로 얽혀있다. -목차- ep1. 멕시코 치클 "사람들마다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동정심의 총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마다 분수에 맞게 일생동안 그 양을 적절히 조절하며 살아야 해. " ep2. 뱀장어 "뱀장어는 흔히 볼 수 있을 만큼 많지 않아." ep3. 안테나 '하지만, 다른 사람을 제쳐두고 어째서 유독 Y가 화장실에 있을 때만 소리가 선명하게 들릴까?' ep4. 꿈 '어쩌면 나는 방금 죽은 그 청년을 기억하는, 복제된 그의 기억일 뿐인지도 모른다.' ep5. 목사의 딸 "용서를 구할 대상을 상실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갈까?" ep6. 기억의 촉감 '나는 그 사람과 함께한 시간에 조의를 표하기로 했다. 그 기억은 마치 둘 사이에 태어난 아이와 같이 느껴졌다.' ep7. 밤과 낮 콧속으로 스며들던 덥고 습한 공기와 비누냄새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ep8. 에필로그 "나중에... 아주 나중에... 그때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

작품 정보

〈기억의 촉감〉은 김한조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1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4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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